@R_VD_1127
주기적으로 정액을 빼는 신재현...
XXX의.회차만큼 그래온 신재현...
세상에서 자위를 가장 많이 해본 남자 신재현....
옆집누나 신재현이 보고싶단말이다
따지자면 옆집오빠계열이지만
갓스무살문대 동정탈취범 재현누나(남성)
근데 사실 박문대 이미 후다고
신재현은 남자랑 처음....
따지자면 교양있는 교수님 계열이지만
섹스할대만큼은
내장으로 꼬옥 품어주는 신재현이란 마망....
판판한 남자가슴에 그만 집착하고싶은데
그런 밋밋하고
주무르기도 힘들고
별볼일있는 몸뚱아리로
안아주고 먹여주고 재워주고... 오오.....
뒤로 제대로 간 후에
몸의 긴장 풀려서
배부른 고양이처럼 나긋하게 늘어진 신재현
안도 말랑말랑하게 풀렸는데
그때 퍽 쳐서
여태 안 집어넣은 좆뿌리까지 틀어박으면
눈 확장되며 거친 숨 뱉음
뒤늦게 내벽이 꽉 쪼이면서 좆 거부해도
이미 결장 뚫렸고....
처음으로 문대 좆 다 삼킨 날♡
신재현의 교성이란 거 ㅈㄴ 야한데
사실 신재현은
원체 조용한 타입일지도 같은 생각이
암만 아프고 느껴도 섹스의 충격 정도로는
윽윽 큿 흡 하아.. 이게 반응 최대치..
그래서 박을 때 자꾸 말 시키는 박문대 보고싶음
입 안 다물려있으면
훨씬 수월하게 소리 내는 재현이
발음 떠는 것도 꼴림
마망취향인 제게
재현이가 문대 젖물리는 건
당연한 수순인데
요즘 박문대 유두 문 신재현도 흥미롭네요
신재현의 까맣고 예쁜 머리통이
문대군 가슴팍에 함냐 달라붙어 있는 거
귀여움
그러고나서 내장으로 꼬옥 품어주는 신재현이란 마망.... 적폐
고양이 자세한 신재현 뒤에
개같이 흘레붙는 박문대
팡팡 뒤치기해주면 끙끙 울어서
아픈가...? 좀 땀뻘뻘 나는데
사실 재현이는 기분 째지는 중
잔뜩 만족시킨 대가로
고양이한테 물려 잡혀가는 강아지.....
신재현이란 남자
오랜 정신적 신체적 수절로부터 발생한
쾌감수용력 저하로 인해
느끼는 걸 요의로 인식하여
박히는 중간에 발기풀리고 물부터 싸는 거
요즘 마이붐...
근데 자꾸 야망가적 문법에 필요업는 거 생각함
숙소방에서 쟂쟇 떡치는데
분수 제대로 터져서 한쪽 침대 배려놓고 한쪽에 낑겨자는 문엋ㅠㅠ
수건이라도 미리 깔아주면 좋을텐데...
역시 콘돔을 재현이한테도 씌워야...
콘돔 안에 분수싸는 신재현 흥미로움
류건우 가정방의 푹신하고 깨끗한 일반 침대 위에서
마땅하게 깔 것도 없고
둘 다 콘돔 낀 채로 떡치는데
기어코 분수치는 바람에
다급하게 기둥 밑 꽉 잡는 신재현
건우, 형... 잠시만... 힉, 잠시, 아.. 샐 것 같, 좀...!
그러든 말든 류건우 대충 입밖에 나오는 대로 뱉으며 계속 함
이불 빨래 내가할, 거고... 너 씻기는 것도, 내가 하고...
반쯤 눈풀려서 콱콱 박아대느라
신재현 좆 흔들릴 때마다 콘돔 틈으로 새어나오는 물...
신재현의 좋은 점은
겁이 너무 없다는 것이다
섹스 안전불감증 신재현
그러나 신체는 존나 건강하기에 불감증은 아니라서
온갖 이상성욕을 별 제지 없이 감당하면서도
고스란히 다 느끼고 수용하다가
필요 이상으로 개발되고마는...
문엋 바보망섹 보고싶다
고장난 뚝딱이 박문대
X발... 이쪽 몸도 아다인 걸 깜빡했다.
느낄 의지가 없는 신재현
박을 의지는 더 없어서 벌려줬는데
내장 치는 느낌이 불편하기만...
근데 상대방이랑 살 부비는 건 좋아서
얼레벌레 낑낑.. 지이.. 계속 하긴 하다
야망가 무넟 ㅂㄱㅅㄷ...
현자타임 삭제된 섹못방에서 신재현 10연속 절정시키는 박문대...
머이런거생각나요
첨엔 평소랑 뭐가 다른지 모르고 하다가
나중엔 박기만 해도 쇳소리빠지게 히끅거리면서 가는 엋...
박문대는 고추 아려서 눈물 뚝뚝 흘림
꼬집지 마요...
가 자꾸 머리에서 맴돈다
꼬집지 마요... 하는 신재현
흥분해서 볼록 돋은 젖꼭지
신기해서 만져봤다가 들은 소리
박문대도 좀 당황함
자기도 모르게 집어본 거라
근데 달래듯 합 물고 빠는 건 암말없을듯
머리통도 살살 쓸어주는 신재현
자애로워~
드라이로만 계속 가고 사정 못하는 신재현 보고싶다
부드럽고 느리게... 계속... 해서
첨엔 눈 깜빡거리며 으음.. 응.. 얌전하게 느끼다가
느낌 쌓이니까 돌아버릴 지경
나중엔 제대로 박아달라고 다리로 박문대 뒷벅지 턱턱 침
박문대 무시하고 계속 천천히 함
멍하게 눈 뜨고 또 가는 재현군...
신재현 첫섹스 할 때 겁 없어서
힘 빼라 그르면 힘 빼고
이완시키라는 말에 이완시키고
풀어주는 손길대로 따르고
성기 품는 것까지 수월하게 했는데
좆 드나들고 안 쿵쿵 찧이면 그때부터
선 이상의 감각이 와서 뒤늦게 ....? 함
이미 공들여 흐물하게 풀린 안이라
크게 저항도 못하고 퍽퍽 쑤셔지며 받아먹다가 필요이상의 절정지옥 당함♡ ㅜㅜ
첫섹스는 수월하게 하고
두번째에 더 긴장할 거라는
근본없는 캐해
절정가는 신재현한테 성기 처박으면서 입술 촉..촉.. 맞붙이고 혀는 안 넣는 박문대가 보고싶구나
전에는 진득하게 혀 섞으면서 보내줬는데
한 번은 그러다가 잔뜩 느낀 뱃속 퍽 쳐준 순간 신재현한테 혀 씹힌 적 있어서 ㅠㅠ
고의X 저도모르게O
젖을 물리다란 표현이 왤케 조을까
신재현은 젖...이라고 칭할만한 불룩 나온 부분도 미미하구만
영끌해서 물려주는 거 넘조음
박문대에게 애무받고싶어서가 아니라
빨고 싶어요? 그럼 물려줘야지...
그런 관용적 태도갓아서
진정한 마망...
그러다가 개발되고 진짜루 가슴 안 만져주면 못가는 ㄷㄷ
분수 참는 신재현
절정시켜놓고도 계속 박은 채로 치대면
구멍 움찔거리면서 느끼다가
꽉 조이면서 인상찡그림
이때 작정하고 세게 쿵쿵쿵 찧으면 그대로 분수싸고
계속 얕게 치면 흡,흐..으,흐읍... 같은 소리내면서 계속 요의 참음
불 켜면 잘하는 문엋
사귄지 얼마 안 된 연인들이 그러하듯
불 다 끈 어두운 방에서 등만 켜고 했는데
사실 박문대는 시각적 자극에 약하고
신재현 육체미에 개같이 흥분해서
더 보고싶다... 하는 욕망이 있음
근데 전여친들은 불 켜는 거 부끄러워했으니까
무의식적으로 불은 꺼줘야지. 하는 마인드가 있어서 참음
신재현은 그거 다 알아챔...
어느날은 신재현이
씻고 들어온 박문대한테
불 끄지 말고 이리와요. 함
그리고 신재현이
옷 단추 하나하나 풀고
망설임 없이 천천히 벗으면서
무슨 깐느박 박쥐처럼(ㅠㅠ)
나는 이런 걸 부끄러워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함서 몸 훤히 다 보여주고 다리 벌려주면
박문대 눈 벌게져서 달려들 거고 ㅋ ㅋ
제대로 따먹을 것 같다...
반응이 훤히 보이니 더... 집요하게 공략하려 들고.. 신재현 느껴서 얼굴 일그러지는 거 뚫어져라 관찰하면서 도파민 폭발... 안 봐줄 걸요... 사실 못 봐줌...
겁없는 신재현 생각하면 기분 좋음
야망가적 전개에 휘말려서
기억은 통째로 없어졌고
몸은 이미 몇 년 붙어먹어서 길 텄고
섹스만 하면 기억 돌아오는 거라
후배님한테 맡길게요 ^^
아무렇지 않게 다리벌렸다가
너무 잘 느끼는 몸 때문에 뒤늦게 충격받는거 (이미 한참 섹스중)
결국 뒤 꽉 조이며 경련와서 박문대 윽, 소리냄
허리를 움직일 수가 없음
힘 빼라는 말에도
안에, 있는데... 힘을 어떻게 빼요?
덜덜 떨리는 고개 갸웃..하는 신재현
박문대 긴말 더 안하고
몸 숙여서 키스해줌
기억 잃은 뒤론 첫키스임
자동으로 긴장이 풀림
신재현 몸 차원에서의 반응
자주 이렇게 해줬나...
스치듯 생각하는데
키스당한 순간 훅 가버려서
기억 돌아온 신재현,,,
자주 해줬지. 확신형으로 바뀜
실실..웃음
피로+흥분에 코피터지는 시츄... 좋음...
스케줄로 밤 꼴딱 샌 문엋
겨우 얼굴봄
좋다구 도파민 도취됨
애인된지 얼마 안 돼서 더그럼
침대부터 갔다가
신재현 옷 다 까고 올라탄 순간
박문대 코피터져서 중단ㅜㅜ
아득바득 괜찮다는 박문대 지혈시키고 눕혀버리는 엋군...
안고 몸 비비적대다 꿀잠
오랜만에 얼굴 봤는데
막 스케줄 소화 끝난 참이라
암것도 안 하구 자기로 한 문엋
박문대 뜨신물에 샤워하고 나오자마자
신재현 위로 푹... 엎어짐
토닥토닥... 신재현이 등도 쓸어주고 머리도 만져주고 (좀 개 다루듯이... 그러나 이런 취급에 익숙해짐...)
조용히... 휴식함
근데 신재현이 아주 살짝살짝 몸을 움직임
미세하게... 다리가 꿈틀거리고...
손길도 점점 느릿해지고...
...무겁냐?
음? 아뇨.
.....
.....
간지러워요. 목.
아.
너무 신재현 목덜미에 숨결이 직빵으로 닿고 있었음
박문대 좀 반사적으로 고개 들었는데
아래에 깔린 신재현이랑 딱 눈 마주침
그리고 흐르는 정적
신재현 귀가 좀 붉음
얘 꼴렸구나 지금
그냥 탁... 깨달아버린 박문대
오랜만에 보니 좋네요.
박문대가 눈치챈 거 신재현도 눈치 챘는데
그냥 이렇게 말하면서 입꼬리 올림
박문대도 귀 빨개지고 괜히 틱틱거림
네가 쉬자 그래놓고.
음... 입만 맞춰줘요.
되겠냐...
그런가.
결국 노곤노곤하고 진득하게 한 번 붙어먹고 기절잠 잤음...
신재현 섹스 ㅂㄹ 안좋아할 것 같은 점이 좋음... 잘 느껴도 그럴 것 같음... 여러번 떡쳐보고 성감 회복했더니 종종 몸 다는 거 자체를 안 좋아할듯
도로 가라앉히겠다며
이제 안 하는 게 좋겠다고 날벼락 선사
느껴서 뒤집어지게 만들어놧는데 그러니 박문대 대환장
과연 이 갈등을 어케 해결할진 문엋이 알아서 하고
나중에 결혼하면 진짜 몰아서 떡침
미친것처럼 침
나는 이 부분이 보고싶구나...
목 쉬면 안된다고 섹스할 때 최대한 작게 말하는 신재현... 귓속말로 속삭이는데 박문대 귀 예민해서 오싹함 느낌,,,
신재현이 말 하다 말고 벅치서 하아... 귓가에 여린 숨결 뱉기라도 하면 정말 부르르 떠는 박문대
신재현 그거보고 실실 웃어서
박문대 보복성으로 신재현 귀에 바짝 붙어서 애무함... 근데 신재현도 귀 예민함...
얇은귀 입술 살로 우물우물 당하면 움칫거림
혀까지 쓰변 으응, 알았어 안 웃을게... 근데 후배님이 강아지예요? 이러면서 핀잔줌
ㅇㅇ 나 강아진데. 신경도 안 쓰는 박군
처음에 의미부여하는 신재현
의외로 공식
그리고 이런 발언 할 때마다
늘 박문대가 함께 있었음
ㄷㄷ
신재현과의 첫 섹스를 준비하는 박문대는 죽여주는 허리짓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갖고 있었다.
예민한 박문대 꾸준히 좋음...
피부 얇고 야들야들한 박문대
온 감각이 예민해서 쾌락에 말 그대로 함락됨... 신재현의 안에 삽입하고 좆의 쾌감에 머리 하얘지면서 퍽퍽 박아대는데 신재현이 말하려다 순간 성감이 심하게 와서 하아.. 귓가에 한숨쉬면 그 숨결에 등골까지 오싹해져서 굳어버림
힘 뺀 부드러운 손으로 온몸 슬슬 문지르고 만져주면 꼴려서 숨 더워지는 신재현
충격
박문대 앞에서 실존
문엋 작정하고 하드떡 칠 거라
박문대 제안으로 세이프 워드 정해놓음...
근데 신재현이 암만 거칠게 해도 잘 받아먹음... 점점 정신줄 놓고 박아댐...
결국 반복된 좆의 자극이 너무 과해서
먼저 세이프워드 말하는 박문대...
타이밍 조절 실패하고 신재현 안에 그대로 분수쌈... 수치심에 달달 떨음
섹스라는 행위가 너무 이상함
그 쪼끄만한 구멍을 벌려서
자체가 성감대인 신체부위를 쑤셔넣고
마구 마찰하고 비비고 찍으면 당하는 사람도 넣는 사람도 쾌감이 느껴진다니
모든 인간이 그런 메커니즘을 장착 중이라니
근데 신재현이 인간이라니...
신재현 섹스할 때 말 짧아지고... 비언어적으로 자꾸 말할듯
침대 덜컥이는 소리, 숨소리, 살 부딪히는 소리만 나고... 말소리는 없는데도
문엋은 대화를 하고있을듯...
요란해질 때
가는 도중에도 계속 박으면 그때야 비명같이 흐느끼는 소리랑 작은 애원 소리 들림...
저는 박문대의 가슴과 엉덩이에도 관심이 많아요
유두는 박는 와중에 빨리는 거 보고싶구
엉덩이는 신재현이 좋아할듯여
다리 박문대한테 감으면 종아리에 엉덩이가 탄력있고 부드럽게 부딪히니까요... 재촉함서 손으로 톡톡 두드릴때도 감촉 좋고...
서로의 엉덩이를 탐하는 문대청려
근데 딴소리지만 박문대는 진짜 떡주무르듯 신재현 엉덩이를 막 만질 것 같아서 캐부럽네요.... 골반도 좁아서 손에 착 감길텐데 말이죠.... 손자국 구경하고싶다...
수년을 거르지 않고 박문대랑 몸을 섞은 후에 무르익을 대로 무르익은 상태의 신재현이 궁금함... 달 단위로 못만나면 아랫배 근질해서 밤에 잠 못 이루고 전화로 박문대 목소리만 들어도 꼴릴 거 아님 ㄷㄷ 드디어 만나면 손길만 스쳐도 전류튀는 느낌 들어서 약간 조급해질 신재현 ㅈㄴ 야해
문엋은 왤케 교배프레스 자세가 자꾸 보고싶은지 모르겠슴다... 허리에 무리간다고 첨부터 그렇게는 못하는데 절정 가까운 순간에 다리 걸치고 몸 접어서 쿵쿵 내려찍으면 신재현 허리 붕 띄운 채로 눈돌아갈 것 같아서 개꼴림... 말 그대로 떡치는 소리나고ㄷㄷ
박문대 혀 진짜 말랑말랑... 할 것 같음 신재현 혀도 부드럽고... 둘이 키스하면 비벼지는 감촉에 홀려서 입술불어터질때까지 쪽...츕... 혀 섞을듯여
말랑말랑한 분홍혀로 신재현의 색소 옅은 분홍 유두를 쬽쬽 빨아댈 박문대를 생각하면 역시 쌍방으로 포상이지 말입니다,,,
문엋이섹스를한다니...ㅠㅠ 신재현이 육체를 소유하고 있다니...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는 메커니즘을 장착했다니... 너무음란해요...
퉁.
압력을 뚫고 부드럽게 전진
으음.
더 안으로.
더 안으로.
더 깊이.
이렇게 깊이 온 적은 처음이었다.
좀 진득하게 해보고 싶은데 신재현한테 불려서 제지당한 박문대
아니 이걸보고도 문대청려를 반대로 잡을 수가 잇다고
지금 전연령가에서 할수잇는만큼 꾸금 암시를 준거?잖아 그치
예전 마이 붐
박문대... 미개봉 무경험 엋이랑 첫 섹뜨는데
못느끼고 구멍이랑 배아파서 망섹
잠시 휴식
박문대가 물 떠왔는데
그 사이에 혼자 손가락 넣고 상기된 얼굴로 내벽 만져보는 중...
박문대 대가리 처맞은 기분으로 뭐하냐고 물어보는데
좀... 느낌, 알 것 같아서...
찌걱찌걱...
더티톡에 흥분하는 신재현...
사실 박문대 취향에 맞춰주던 거였음
101재현이한테도 똑같이 시전했는데...
걍 눈썹 한 번 꿈틀하고 표정없이 박문대 응시함... 눈빛으로 천박해. 말 하는 것 같음...
기죽어서 꼬추 식는 문대
박문대 비스듬이 품에 눕힌 채로 유두 빨아주는 신재현 보고싶음... 손으론 성기 잡고 쓸어줌
그냥 애기가 젖빨듯이 쪽쪽... 빨아들여서 박문대 별로 못 느낌... 좆 성감에만 집중했는데... 혀 내어서 유두 핡짝... 당하니까 허리 튀면서 신재현 손 안에 좆질함
신재현 느릿하게 입 떼내고 빙긋 웃음
후배님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네요.
박문대 폭발...
보복성으로 신재현 대면좌위로 허리 잡고 콱콱 내려찍음... 눈 앞에 대령된 유두를 잘근잘근 입술살로 씹고 추잡스러운 소리가 날 정도로 혀 놀리면서 괴롭힘.... 교성 지르는데 안 봐줌...
아아- 알았어..., 미안해, 응...!
가슴으로 X나 느끼는 건, X발. 너잖아.
응. 맞아요, 아아..., 힉...
신재현... 섹스 끝나고도 자꾸 박문대 가슴에 손 얹어서 만지작거림
왜 자꾸 내 가슴에 집착하냐.
후배님이 할 말인가?
.......
어제도 섹스 마치고 신재현 유두 입에 물고 잠들었다가 퉁퉁 뿔려놓은 박문대... 할 말 잃음... 오늘 그쪽 유두는 건드리지도 못함....
음, 후배님이 가슴을 너무 좋아하니까... 무슨 매력이 있는지 궁금해서요.
.....
딱히 그 매력을 이해하진 못했다는 표정임...
박문대... 좀 불퉁하게 자기 가슴에 올라온 손 떼냄.... 슬슬 내려가서 또 신재현 유두 함냐. 물음... 신재현 손이 익숙하게 뒷통수 쓸어줌...
신재현 연애...
사랑받지 않으면 죽어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들었을 때 곁에 있는 사람 만남... 제대로 됐을 리 만무... 연애 회의론자 됨...
신재현 섹스...
스트레스에 미쳤을 때 경험했는데... 멘탈 나가서 붕 뜬 상태라 본인도 자세한 상황 기억 못함... 숨 넘어가도록 피학적이게 박혔음
야한 문엋 보고싶은대 기력업서서
문대랑 재현이는 오르가즘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아껴주길 바랍니다...
요따구로만 생각중
문엋 섹스에서 177 겹쳐보는 상황 너무 고자극임... 신재현 옆으로 눕혀놓고 다리 벌려서 박는데 거의 숨넘어가는 신재현이 눈깔만 돌려서 쳐다보는 거... 순간 몸에 각인된 기억 때문에 박문대 소름끼치는데 허리짓은 더 격해지고 신재현은 실실 웃으면서 기꺼이 정복당해줌...
가슴도 없으면서 박문대한테 젖 물리는 신재현 생각중...
마망재질 신재현
븨틱깅들이랑 있을 때 두드러지고
문대한테는 딱히 그런 느낌 아닌데
유독 가슴 빨릴 때 순순히 내어주는 점 자체가 마망수같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