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bsheepTT


근데 악수 괜찮은거 맞아요?
일단 악수<<라는 수단이 전에 있던 악수에선
뭔가 수작질을 할 수 있음<<이란 뜻으로 쓰였는데
방금전까지 의심하던것 치곤 악수 그냥 받아준것아닌가
아닌가 받아줬단언급은없는데 내쳤다는언급도없어서 걍 악수한것같은데…
이착헌의 악수의 의미가… 좋은뜻으로 쓰인 적 없었던것같음…아닌가...
아너무독자를의심병으로만드는것아니오???
걍 아님 진짜 내가 이상한 포인트에 꽃힌걸 수 있음
걍 별 의미 없을지도
아니근데 461화 전체가그냥
죽도록의심하셈!!!!!!내용이라
그냥 눈 깜빡이는거 하나까지 전부 그냥 다 의심스러움 진짜
아근데 진짜 눈 깜빡이는거는 의심해야한다는게
-----
*
강창호가 방금 쓴 [재생] 마법의 가장 두려운 점은…… 바로 에너지 소모가 거의 없다는 부분인데.’
이세계 착각 헌터 461화 | 대대원 저
*
“그런데 이게 워낙 효과가 출중하다 보니, 한 번 쓸 때마다 체력을 엄청 잡아먹지.”
“체, 체력이요?”
“정신력에도 영향을 주고. 그래서 내가 그만 깜빡 쓰러졌었나 보네. 그동안 어디 가지 않고 옆을 지켜줘서 고마워.”
이세계 착각 헌터 461화 | 대대원 저
근데 진짜 이부분 아무리봐도
강창호가 지금 개구라삥뽕인게 맞음. 거의 99퍼
대놓고 독자들한테 의심하라고 던져준 정보라,...
그리고 사람이 너무 착해짐
왜케친절함???
이뒤의 악수도 의심하게 만들고
왜케착해졌음진짜
지금독자를의심병만드시잖아요
*
깜빡, 깜빡깜빡깜빡.
오로지 한쪽만 연거푸 감겼다 열리는 녹색 시선.
눈가 경련이다.
강창호는 아무 말 없이 오른쪽 눈 주변을 움직이며 미묘한 기분을 드러냈다.
더불어 그는 방금 일어났었던 던전 속의 일을 머릿속으로 끊임없이 되새김질하기도 했다.
이세계 착각 헌터 461화 | 대대원 저
이부분이 ㄹㅇ 대놓고
나.뭔가 알고있음. 이라
강창 시점 풀어줬음좋겠는데
아마 바로 풀어주진 않을것같은디
생각해본 가능성 :
1. 뭔가 부자연스러운건 아는데 일단 지금 뭔진 모르겠어서 일단 빠짐
2. 니가 뭔가 나에게 개수작을한걸 눈치챘음. 근데 나 그거 대처못하는거임. 빠질게ㅇㅇ
3. 사실 기절도 구라 삥뽕이고 니 뭐하는지 본건데 흥미로운짓하더라 <<< 이거면 진짜 강창호도 외계인만큼의 무언가...무언가인거임
*
뒤통수 위로 손을 휙휙 저어봐도 마력이 변동되는 기색은 없고, 이 정도로 의식이 없으면 누가 당장 목을 거둬가도 손을 쓰지 못할 터.
이세계 착각 헌터 461화 | 대대원 저
근데 마력을 강창호보다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존재가 진짜 마력변동을 감지못할정도면 진짜 기절은 맞는것같음.
아님 진짜 미친척하고 큰그림을 위해 기절. 이라는 방법도 있긴 있음.
근데 왹져 그냥
아 글쿠낭
하고 납득한거니진짜?
너무너무궁금한남자레알로
진짜 뭐하는 캐릭터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