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2017년도 포함. 가나다순입니다.
전 캐릭터 목록은 아니며 생각나는 대로 조금씩 추가합니다.
2018년 이후는 신캐릭터를 제외하고 메시지 내용은 동일.
@fiomama
캐릭터 목록(2020/5/9 현재)
ㄱ: 가브리엘, 가웨인, 검은 옷의 남자, 그랑, 그림닐, 길베르트
ㄴ: 네차왈피리, 노아, 니아, 니오
ㄷ: 데스로우
ㄹ: 라모라크(소년), 라인하르자, 란돌, 란슬롯, 레피에, 로미오, 로베리아, 로아인, 로키, 루리아, 루나루, 루시오, 루시퍼, 루시펠
ㅁ: 메타트론, 뮤온
ㅂ: 바자라가, 베아트릭스, 베리알, 베인, 뷔라
ㅅ: 사리엘, 산달폰, 세바스찬, 송, 시스, 실바
ㅇ: 아그로발(소년), 아벨, 아이리, 아일, 아자젤, 알타이르, 에우로페, 엘모트, 엘셈, 엣셀, 유스테스, 일자
ㅈ: 제타, 지크프리트, 지타
ㅊ:
ㅋ: 카인, 카로, 카토르, 칼리오스트로, 코르와
ㅌ: 토모이
ㅍ: 퍼시발, 퍼시발(소년), 페더, 프레이
ㅎ: 헤렐 벤 사하르, 헤렐 벤 샤렘, 헤르체로이데
추가 캐릭터
네세사리아, 보라색 기사, 비카라, 시에테, 아이작, 아즈라엘&이스라필, 안치라, 야치마, 엘드, 프라이데이, 헤렐 벤 샤렘
ㄱ
우후후, 선물 고마워. 무척 맛있었어요.
하지만 신기한걸, 나는 몇천년이나 살아온 존재인데도...
마음이 깃든 물건은 언제든 신선하게, 매번 빛나 보여.
이것도 인간의, 당신의 가능성인 거려나?
-가브리엘-
내게 선물이라니 갸륵하구나.
남의 호의따위 그다지 기분 좋은 건 아니다......
흥, 다만, 그렇군.
네놈한테 호의를 받는 건......나쁘지 않아.
-가웨인-
흥...
하늘의 민족 주제에 짐에게 선물이라니, 특이점의 특이점다운 짓이구나.
무슨 속셈인지는 모르겠지만, 뭐 예상외였다는 건 인정해 주지.
-검은 옷의 남자(바브상)-
선물 고마워!
모험을 계속하는 우리에게, 이런 응원이 가장 힘이 돼.
하늘은 어디까지고 이어지지만,
동료들과 함께라면, 분명 어디든 갈 수 있어.
그러니까, 앞으로도 응원 잘 부탁해!
-그랑-
내 신위의 바람은 세계를 꿰뚫고...
혹은 안녕, 혹은 폭위를 만들지니...
즉 그것은 황혼의...
...황혼의...우웃, 안되겠다!
너무 기뻐서 대사가 생각안나!
있지! 고마워! 소중하게 간직할테니깐--!
-그림닐-
설마 제게, 당신의 선물이 도착할 줄은...
정말로, 그저 놀랐다구요.
무슨 속셈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고맙게 받도록 하죠.
받을 수 있는건 받아두는 주의라서 말이죠.
-길베르트-
ㄴ
무서워...솔직히, 당신의 마음의 관대함이 무섭네.
나, 이래봬도 자신이 착한사람이 아니란 자각은 있는걸.
그러니까, 이런걸 받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어.
아직 서로 거리가 있지만,
언제, 함께 놀아보자구.
-네세사리아-
자네로부터의 마음은, 언제 받아도 기분좋군...
바깥 세계의 풍습이란 모두 재미있는 것뿐이다
여행을 떠나서 정말로 잘했다고, 새삼 생각한다네.
선물은 확실히 받았다.
앞으로도 하늘을 가는 내 식량으로 삼지.
-네차왈피리-
선물을 통해서,
마음은 확실히 받아들였어, 고마워.
이런 때, 나는 사람의 마음과 함께할 수 있는 성정수여서
정말로 다행이라고 생각해.
-노아-
어...내게, 선물? 고 고마워...
받을수 있을 거라고 생각도 못했으니까, 굉장히 기뻐...
이, 있지, 이거, 나를 사랑해준다는...거지?
그러면, 부탁이야. 나를 버리지 말아줘...혼자 두지 말아줘...
혹시, 버려지기라도 한다면, 나, 당신을...
-니아-
선물 고마워, 단장......굉장히 기뻐.
초조한걸. 연주라든가, 마음의 선율뿐만이 아니라......
좀더 많은 말로,
내 기분을 당신에게 전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니오-
ㄷ
......단장, 너도 내게 과자를 주는건가?
아이리만이 아니라, 적이 틀림없는 네가?
모르겠군......귀찮은 의문이 또 늘었다......!
......하지만 답례는 해두지. 아이리가 그렇게 하라고 했으니까 말이다.
-데스로우-
ㄹ
아하하하? 선물 고마워?!
너는 이렇게 내게 선물을 주는데
나는 네게 답례할 수 없다니 어쩐지 불공평하달까
일방적으로 치사하니까 기분이 내키면 나중에 뭔가 할게?!
그럼 또봐-!
-라모라크(소년)-
그립구만......
나라가 붕괴하기 전에는, 부대의 녀석들과 이런 행사에 일희일우했었지.
미안하군, 아무래도 음침해져 버려서.
선물, 기뻤다구. 고맙다.
-라인하르자-
이봐, 그건 무슨 짓이지? 너한테서 도착한 걸 열어봤더니,
과자가 들어 있던데, 새로운 방식의 도전장이냐?
그렇다치곤 일시도 장소도 적혀 있지 않은데...
이 과자로 어쩌란 거야?
먹었더니 맛있으니까 전부 먹어버렸잖냐!
-란돌-
언제나 내게 신경써줘서 고마워.
나는 일상의 바쁜일에 얽매여서, 이런 마음씀씀이에 둔해서 말이지...
그러니까, 적어도 단장한테는 편지를 써볼까 하고 생각했지.
답례로 내가 자주 가는 가게에 초대하고 싶으니까,
일정이 괜찮은 날을 가르쳐 줘.
그럼, 또 보자!
-란슬롯-
보석경의 왕녀로서는,
휘황찬란한 선물은 익숙합니다만,
당신한테서 받은 이 선물은 그 몇배나 빛나 보이는걸요.
후후...앞으로도 오래토록 잘 부탁드리지요.
-레피에-
트레비앙! 메르시! 단장!
크핫! 설마 내게 선물을 줄 줄은 말이지! 놀랐다구!
하지만 유감이다. 네가 옆에 있었다면, 곧 끌어안아서 내 흥분한 소리를
직접 느끼게 해줬을텐데...크하하! 그건 다음 기회에 할까!
-로베리아-
단장, 네가 준 선물은 잘 받았다.
뭔가 답례를 해야 하는건, 내 쪽일텐데...
정말로 고마워. 네 마음에 감사를.
그리고, 앞으로도 변치않는 우정을 맹세하지.
-로미오-
JjeoJjeo,쩌네!
해피 프레젠트인 스위트한 녀석, 감샴-다!
단장의 선물이라니, 텐업 멜티 파이어?
우리들 진심진짜 평생 따라갈테니, 잘부탁함다-!
-로아인-
정말로 놀랐어.
설마 나한테까지 선물이 도착할 줄은 말이지.
고마워, 기뻤어.
하지만, 너는 우리들의 적이니까.
다시 만날 때에는, 충분히 조심해 줬으면 좋겠는걸.
-로키-
서, 선물 고마워......
확실히 받았어, 소중히 먹을게요......
저기, 하나 물어봐도 돼?
이 시기에 선물이란건, 그, 설마......?
아, 아니, 역시 아무것도 아니야!
(그, 금단의 문이 열리려고 하는거야......!?)
-루나루-
선물, 무척 기뻤어요!
고맙습니다!
이 앞으로 잔뜩 있을 모험도, 당신이 함께라면 분명 괜찮을 거예요!
앞으로도, 잘 부탁할게요.
-루리아-
이번 선물,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 친애의 정도 또한, 제 가슴에 닿았습니다.
저와 그대는 입장이 서로 크게 다릅니다만......
언젠가 일개 개인으로서 관계를 키워나가고 싶군요.
-루시오-
시시하군. 하늘의 백성의 풍습 따위 흥미없다.
그런 것보다 네 몸을 내놔라, 실험에 써 주마.
-루시퍼-
그대의 마음이 깃든 공물, 확실히 받았다...
감사한다, 마음을 담아 맛보기로 약속하지.
나는 언제든, 어떤 때도 그대를 지켜보고 있다.
그걸 잊지 않길 바란다--
-루시펠(2018)-
그대의 마음이 깃든 공물에 감사하지.
세계는 특이점을 중심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지만, 맛있었다.
앞으로도 더 큰 시련이 예측되나, 커피와 어울리겠군.
나는 언제나, 어느때고 그대를 지켜보고 있다. 그것을 잊지 않길 바란다-
루시펠(2017)-
ㅁ
이 내게 선물이라니, 너도 별난 놈이다.
육체를 잃은 내게, 어떤 선물도 무의미할터인데.
아니, 하지만...중요한 건 물건 그 자체가 아니라, 마음인가...
미안하다, 나는 원래 사고를 갖지 않는 존재...
이런 것에는 매우 둔해서 말이지.
-메타트론-
선물 고마워!
단장이 준건가...
뭐랄까, 이게...좀 쑥쓰럽군.
이런 기분은 처음이지만, 아무튼 엄청 기뻐.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할게!
-뮤온-
ㅂ
선물은 잘 받았다. 물건뿐만이 아니라,
단장의 마음을 무척이나 기쁘게 생각한다. 고맙다.
앞으로 너와 함께 걷는 길에서, 그 기분에 보답하도록 하지.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바자라가-
이런 이벤트에는......그다지 좋은 추억이 없었지만......
하지만, 요새는 단장 덕분에 나쁘지 않구나 하고,
생각한다구.......오히려, 정말로 즐겁게 생각해. 고마워, 단장.
선물, 기뻤어.
-베아트릭스-
설마 특이점이 내게 선물을 줄 줄은.
어떤건가 하고 만끽했는데, 꽤 좋은 느낌이었다.
굴리고, 기게해서, 녹이고, 칠해서...
너, 혹시 타천사로 부를만한 센스가 있는거 아냐?
나쁘게는 안할테니까, 함께 타락할수 있는 데까지 타락해 보자구
-베리알-
우오옷-! 이렇게 귀여운 선물 고마워!
당분간 소중하게 장식하겠어!
아니~ 나한테까지 마음을 써주다니...
단장은 정말로 좋은 녀석이구나~!
와하하하하! 답례로 나중에 단장이 좋아하는 거라도 만들어줄게!
-베인-
선물 감사합니다.
마음은 성원으로써, 확실히 받았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조금이지만 용기도 받았을 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정말로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데, 겁쟁이가 되어선 안되겠는걸요.
-뷔라-
아니...한방 먹어버렸네, 이건.
있지 나, 아내랑 자식이 있는 몸이니까 말이야.
다른 뜻은 없겠지만, 이런걸 받으면 아내가 화낸단 말이지...
그치만, 마음은 기뻤으니까.
이런 답례를 보낸 것도, 주위에는 비밀로 해줘.
-보라색 기사-
ㅅ
안녕하세요.
네게서 받은 선물이지만, 근처의 개미도 기뻐했던 것을 보고한다.
나는 인간의 풍습은 잘 모르니까,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겠지만...
아, 의미불명이라고하면 보낸사람을 알수 없는 선물도 도착했어.
그 검은 깃털은 무얼 의미하는 걸까?
-사리엘-
선물 건이지만, 감사하지.
이 내게 받을만한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산미가 강한 커피에도, 쓴맛에도 어울려서 어울려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
이렇게 큰 배려는 어쩐지 그리운 기분이 들어. 특이점-단장.
-산달폰(2018)-
이 따뜻한 빛은......?
설마 너인가, 특이점......아니면......
아아 하지만 미안하다, 어쩐지 졸린걸...대단히...
-산달폰(2017)
단장공으로부터의 초콜릿, 확실히 받았습니다.
진심이 깃든 멋진 선물 감사합니다.
모처럼이니, 함께 드시겠습니까?
당신에게서 받은 선물입니다. 저 혼자 즐기는것보다, 당신과 함께 기쁨을 서로 나누고 싶은걸요.
후후후, 어떠십니까?
-세바스찬-
단장씨, 멋진 선물 고마워.
이런 식으로, 기공단의 친구와 선물을 교환하거나 할수 있다는게,
나, 너무 기뻐서...그러니까 언젠가, 그 애랑도, 다시...
-송-
나한테 선물을? 뭘 꾸미고 있나...?
뭐!? 받았다고 해서, 가면은 안 벗을 테니까!
이, 이봐 그만둬...히앗!
.........제길, 말을 못했잖아...
-시스-
설마 단장이한테서 선물을 받을 줄은
생각 못했으니까 말야~! 솔직히 놀랐어-!
하지만 나를 위해서 열심히 골라줘서, 고마워.
좋-아. 어서 십천중 녀석들한테 자랑해야지-!
후후후, 이 답례는, 나중에 어딘가에서, 알았지?
-시에테-
네가 이런 시기에 나를 생각해 주고,
이렇게 선물까지 보내줘서...정말로 기쁘다.
단장이 내게 해준 것처럼,
나도 너를 행복한 기분으로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게 해 보이겠다,고 단언하지 못해 미안하다.
하지만 그 노력만은,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약속할게.
-실바-
ㅇ
네 선물, 확실히 받았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나를 위해 여러가지로 생각한 거겠지.
그 섬세한 배려에 감사하지.
모처럼의 선물이니, 내 혀제와 함께 즐기도록 하마.
언젠가 너와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겠다.
-아그로발(소년)-
고마워! 생각도 못했던 거라, 굉장히 기뻐.
...앗차, 너무 들뜨면 레오나한테 미안하지.
멀리 떨어져서도, 그애한테는 성실하게 있으려고 해.
나는 소중한 걸 이것저것 남겨두고 와버렸으니까 말이야...
그애들을, 앞으로도 잘 부탁하지.
-아벨-
아......제게도, 선물을 주시는 거군요......고맙습니다.
저도 데스로우님께 드리고 싶습니다만,
오히려 혼란시켜 버려서......
특별한 날, 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답니다.
후후......어떻게 가르쳐주면 좋을지.
-아이리-
행산지 이벤튼지 모르지만......
나한테 선물이라니 너도 이상한 놈이군.
단것에 흥미는 없지만, 받아두긴 해주지.
......고마워.
-아일-
여어, 형제. 오랜만이네. 요새 컨디션은 어때?
멋진 선물 고마워.
무척 기뻤어. 그리고 치유됐지. 정말이야.
최근은 여러가지로 큰일이거든.
네 덕분에 어떻게든 제정신을 유지할것 같아. 하하...
-아이작-
크크크, 악마에게 공물을 준비했나. 좋지. 받아주마.
하지만 답례도 감사도 하진 않겠다.
어째서냐면, 이 공물은, 내가 악마의 힘으로 너한테 「뺏은」물건이니까다.
...「그럼, 이 메시지는 뭐냐」고?
다...닥쳐! 이건 답례 따위가 아니닷!
-아자젤-
--와아, 깜짝 개복치♪
아즈들도 받을 줄은 상상도 못했어어!
--깜짝 개복치가 뭐야...?
하지만 정말로 고마워, 이렇게 살아있는 것도 모두의 덕분이야.
-아즈라엘&이스라필
선물, 감사합니다.
이 선물에는, 어떤 문헌에도 얻을 수 없는
당신의 마음이 깃들어 있는 거군요.
이 가슴에 확실히 새겨두지요.
-알타이르-
어? 뭐야뭐야! 나한테 주는거야! 이걸?
우와~ 신난다! 너는 정말로 멋지구나아!
정말정말 정~말 좋아! 그럼 나중에 또 함께 놀자!
운군이랑 같이 기다릴게~! 바이바~이!
-안치라-
맛있어, 과자, 유기물
감상은 먹어서 호의적이다, 선물로.
대형인 표현인 고마워를 감상표현한다.
이것도 해석은, 그리움이다.
아란, 같이 섭취하자.
-야치마-
저번에는 멋진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먹은 순간, 입안이 우아한 풍미로 넘쳐서,
마치 봄에 나뭇잎새로 비치는 햇빛같은 온기가 느껴졌습니다.
대단히 감격했습니다.
이 에우로페, 당신의 마음을 확실히 가슴에 새겼습니다.
-에우로페-
깜짝 놀랐네에...
설마 네가 선물을 보낼줄은,
나도 보지 못했어...
고마워, 맛있게 먹을게에...
-엘드-
선물, 확실히 받은건 좋지만 내 불로 안 태우게 조심해야 한단 말이지...
하지만, 너는 따뜻하게 하고 다녀라.
환절기다.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까
-엘모트-
해피 프레젠트인 녀석, 감샴-다!
이런거 내가 받다니, 놀랐달까 서프뽀요?
서프뽀요갤럭티컬光러브MAX플러스?
어째 한계돌파해버린 느낌 쩔어주는데요-!
-엘셈-
단장, 선물 보내준거, 정말로 고마워.
......대단히 기뻤어.
네 마음이 깃든 과자, 소중히 먹을게.
......소중하게 보관해 둘까, 굉장히 고민했지만, 말이지.
음...단건, 어릴 적에 별로 먹지 못해서...
게다가, 네가 준거니까. 굉장히 특별해.
-엣셀-
너는 배려가 깊구나.
그 기분을 소중히 해라. 반드시 신뢰를 얻을거다.
나도 또한...아니, 아무것도 아니다.
감사한다.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유스테스-
저번은 마음이 담긴 선물 고맙다.
받아들었을 때는 놀랐어.
너도 바쁠텐데, 언제나 섬세한 배려를 잊지 않는 점은 존경을 표하지.
과자는 훈련이 끝났을 때에, 느긋하게 먹었다.
지친 몸에 스며드는 맛이었다. 무척 맛있었어.
나중에 한번, 맛있는 걸 먹으러 가자.
좋은 가게를 찾아두지.
-일자-
ㅈ
여억시 단장! 내 취향의 괜찮은 걸 골라줬잖아!
후후...이런 거에 꼼꼼한 사람, 나 싫지 않다고 생각한다구?
......어, 너무 잘난척 했나? 아하하, 미안미안.
......기뻐, 고마워.
-제타-
훗...나같은 사람한테 선물이라니, 단장도 괴짜구나.
그렇게 세련된 답례는 못하지만, 숨김없는 마음을 전하도록 하지.
배려해줘서 고맙다, 단장. 올 한해도 잘 부탁한다.
-지크프리트-
응원하는 마음이 담긴 선물,
엄청 기뻤어! 고마워!
올해도 또 하늘의 끝을 목표로,
모두 다함께 잔뜩 힘내버릴테니까,
응원 부탁할게.
-지타-
ㅊ
ㅋ
선물, 엄청 기뻤다구.
머리를 자주 쓰니까, 과자는 얼마든지 대환영이다.
그리고, 응원해주는 마음이, 무엇보다 힘이 되니까 말이지.
앞으로 긴 여행이 되겠지만, 잘 부탁할게.
-카인-
저번에는 선물을 보내줘서 정말 고마워!
과자를 건네면서 고맙다고 전하거나, 좋아한다고 고백하거나 하는건
무척 좋은 일이지! 모두 행복해 보여서 마음이 따듯해지는데에~
그래그래! 선물의 답례로 예쁜 하늘 그림을 그렸어!
후훗, 네가 가는 길에도 이런 평화로운 하늘이 펼쳐져있도록!
-카로-
순간, 수상한 짐이 도착했나 생각하고
경계했습니다만, 당신이 보낸 거였군요.
나 참, 정말로 떠들썩한 사람이네요.
뭐 그치만, 고맙습니다.
모처럼이니 누나와 함께 먹겠습니다.
-카토르-
칼리오스트로한테 준 선물, 고마웟☆
...미소녀니 뭐니 불리는 건 당연하고, 슬슬 익숙해져 버렸지만,
응원받는단 건, 아직 나쁘지 않군.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
-칼리오스트로-
당신의 선물, 확실히 받았어.
준비해 준것, 보내준것,
전부 기쁘고, 그렇게 해준다니 정말 행복하구나 하고 생각해.
당신의 인생이란 멋진 이야기의 등장인물중 한명으로
나를 골라줘서, 고마운걸.
-코르와-
ㅌ
해피한 프레젠트, 감샴-다!
단장의 선물이라니, 엄청 감동이랄까...
모티베같은 게 올라가버리는 그런?
앞으로도 배를 띄워버릴테니, 잘부탁함다-!
-토모이-
ㅍ
이것이야말로 내가 추구하던 물건이다.
주인의 취향을 파악하다니, 과연 내 가신에 걸맞구나.
아무래도 나와 지내는 동안에 네게도 확실한 심미안이 갖춰진 모양이군.
그 흐림없는 양눈으로, 이 내가 가는 미래도 확실히 봐 다오.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단장.
-퍼시발-
처음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퍼시발이라고 합니다.
저번에는, 멋진 선물 감사합니다.
이 서신은 어머님과 함께 생각해서 썼습니다.
형님들도, 당신과 만나고 싶다고 하니,
나중에 성에 놀러와 주세요. 그러면 건강하시길.
-퍼시발(소년)-
단장, 이 선물의 의미, 잠도 못자고 생각했다구.
그리고...드디어 깨달았지!
이 선물은 네 마음의 크기......
네가 내게 전하려고 한, 마음의 무게다!!
단장, 네 마음은 확실히 나에게 울려왔다구!
그렇지만, 단장! 나는...
그것보다도 강한 마음이 있단걸 네게 전해야만 해!!
왜냐면, 나는, 너를 초월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단장! 나는, 언젠가, 너를 초월해 보이겠어!!
-페더-
멋진 선물 정말로 고마워!
당신은 근면한 데다가 예의바른걸. 감동해버렸어!
답례로 다음에 스페셜 디너를 선사할게!
날짜는 물론, 금색 별이 빛나는 날...저녘놀이 예쁜 가게를 예약했어.
새우튀김에 타고 데리러 갈거니까, 멋부리고 기다려줘!
-프라이데이
응? 내게 선물?
흠...아니, 이 솟아오르는 감정은 무엇인가, 하고 이것저것 생각하고 있었던 것뿐이다.
이것이 감사라는 마음인가...
고맙다, 라고 전해두지.
-프레이-
이 선물은 대체...?
제 입장을 알면서도, 친애로 받아달라는 뜻인가요?
역시 당신은 세계의 미래를 이끌려 하는 그릇...
즉 제 운명의 반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의 장래에 감사와 축복을.
-헤렐 벤 사하르-
네가 보낸 짐이 도착했다.
내용물을 봤지만 그건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거지?
아무래도 나에 대한 성적 어필인것 같지만...
그런건 말로 전하는 쪽이 빠른 기분이 든다.
뭐 현대의 풍습은 잘 모르니, 아무튼 고맙다.
-헤렐 벤 샤렘-
어머나아 뭐니? 이걸 내게 주는거니?
후후훗, 고마워요~. 당신의 배려는 무척이나 기뻐요!
아, 그래! 언제, 우리집에 놀러올테니?
아이들하고 같이, 새콤달콤한 딸기 타르트를 대접할게요~!
-헤르체로이데-